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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DAY NEWS] 8월 24일
2026. 8. 24.
MORNING BRIEF (핵심 특징주 뉴스) 오픈AI vs 앤트로픽 '쩐의 전쟁'…수혜주는 바로 이 기업 대신증권은 오픈AI와 앤트로픽의 AI 에이전트 시장 경쟁이 심화하면서 AI 데이터센터(AIDC)의 공급자 우위가 지속될 것이라며 삼성에스디에스와 NAVER를 수혜주로 제시했습니다. 올해 2분기 오픈AI의 매출은 약 67억달러로 전분기 대비 18% 증가했지만 손실 규모가 확대된 반면, 앤트로픽은 매출이 47억달러에서 115억달러 이상으로 급증하며 흑자 전환에 성공했습니다. 이 같은 성과 차이는 오픈AI가 수익성보다 이용자 점유율 확보를 우선하며 컴퓨팅 자원을 공격적으로 투입한 전략에서 비롯된 것으로 분석됩니다. AI 컴퓨팅 수요 대비 인프라 공급 부족 현상이 2029년까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되면서 데이터센터 임대료도 상승하고 있으며, 앤트로픽이 xAI로부터 300메가와트(MW) 규모 데이터센터를 월 12억5000만달러에 계약한 사례가 대표적입니다. NAVER는 AI Factory